이 블로그에 대해

안녕하세요, 뉴저지 리아나입니다 🌿

뉴저지(New Jersey)에서 15년째 살고 있는 평범한 워킹맘이에요.
뉴욕(New York)으로 출퇴근하며, 두 아이를 키우고, 일하고, 장 보고 — 그런 일상 속에서 알게 된 것들을 나누는 공간이에요.

이 블로그가 생긴 이유

미국에 처음 오셨을 때,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병원 예약 전화 한 통 하는 것조차 떨렸던 기억, 다들 있으시죠? 저도 그랬어요.

의료보험 청구서(EOB)가 날아오면 '이게 뭔데?' 싶고, 운전면허 갱신하러 가야 하는데 뭘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물어보던 시절이 있었어요. 15년이 지난 지금, 그때의 저처럼 막막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어요.

거창하지 않아요. 그냥 제가 알고 있는 것들, 부딪히면서 배운 것들을 솔직하게 나누는 공간이에요.

주로 다루는 이야기들

이 블로그 KnowLearnShare에서는 뉴저지에서 생활하면서 실제로 필요했던 정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해요.

🏥 의료·보험 💳 크레딧·금융 🏠 집·이사·부동산 ✈️ 여행·항공 🏃 건강·달리기 🍺 나들이·맛집 📋 생활 서류·행정 👨‍👩‍👧 자녀 교육

이런 분들께 잘 맞는 블로그예요

미국에 오신 지 얼마 안 됐거나, 아직 여러 가지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. 영어로 검색하자니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고, 한국어로 검색하면 우리 동네 정보가 잘 안 나오는 그 답답함, 저도 너무 잘 알아요.

이 블로그의 모든 글은 한국어로 쓰되, 꼭 필요한 고유명사나 장소, 기관 이름은 영문을 함께 표기해두었어요. 검색할 때 실제로 쓸 수 있게요.

저에 대해 조금 더

직장인이고,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버겐 카운티(Bergen County)에 살고 있어요. 5년째 대충, 하지만 꾸준히 달리기를 즐기는 준(?)러너이기도 하고, 여름엔 근처 브루어리(Brewery)에서 맥주 한 잔 하는 걸 좋아해요.

블로그에 올리는 내용들은 전문가의 공식 조언이 아니라, 15년간 실생활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경험이에요.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꼭 전문가(의사, 변호사, 재무 상담사 등)와 상담하시길 권해 드려요.

함께 알고, 함께 배우고, 함께 나눠요.

Know, Learn, Share — 그게 이 블로그의 전부예요.

궁금한 점이나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시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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